북 일부 주민들, 미중 만남 후 중국 대북제재 동참 여부에 촉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이 미국이 중국에 대북제재 동참을 요구하지 않는지 몹시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소식을 접한 일부 북한 주민들이 미국이 중국에 대북제재 동참을 요구하지 않는지 몹시 우려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중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한국 내 전문가들은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가 후순위로 밀렸을 것이란 진단을 내놓았습니다. 양국이 무역과 중동 사태 등에 논의를 집중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두 시간 넘는 회담을 가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이 훌륭했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북한 일부 지역에서 ‘건설여단’이 설립 취지와 무색하게 간부 집수리 등 사적으로 동원되고 있어 주민들이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북한 당국이 병력 부족 사태에 직면하면서 최근 초모생(군 입대 대상)들의 입대 기준을 완화해 시력이 낮아도 무조건 합격시키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에서 전력공급과 관리를 담당하는 지역 송배전소에 주민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송배전소가 낡고 고장난 동네 변압기 수리, 교체 비용을 주민들에게 부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일 정상이 이재명 한국 대통령의 고향인 경상북도 안동에서 만났습니다. 양 정상은 북핵과 한반도 문제를 비롯한 양국 관계 심화 방안을 두 시간 가까이 논의했습니다.
백악관은 미중 정상이 북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정상은 통화하며 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북한 당국이 인민생활 향상을 내세워 전국 각지에 대형 온실을 건설했지만 난방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주민들에게 땔감과 석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중인 볼커 튀르크 유엔인권최고표는 북한 내 상황을 ‘인권위기’로 규정하고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