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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아시아방송 소개
2026.03.11
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소총수 백 씨의 사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격전지 쿠르스크. 그곳에서 발견된 병사는 러시아인도, 우크라이나인도 아니었습니다. 북한 정찰총국 산하 '폭풍군단' 소속의 21세 소총수, 백 모 씨였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을 꿈꿨던 청년이 왜 만 리 타국 땅에서 수류탄을 쥔 채 죽음을 기다려야 했을까요?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 서울 기자회견
국제 인권회의 ‘라이츠콘 2026’ 왜 취소됐나
올해 4월까지 발생한 전 세계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76%가 북한 해커 소행
북한에서 몰래 듣던 그 방송의 목소리가 되다
드론 전쟁 경험한 북한, 남한과 격차는?
북한 해커에게 받은 기묘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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